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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프그룹, 마이스터 육성 장학금 지급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자동차 부품 중견기업 캐프그룹(대표이사 회장 고병헌)이 19일 마이스터 꿈나무 육성을 위해 장학금 1300만원을 지급했다.


장학금 수혜자들은 마이스터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대구/경북지역 30여 개의 초등학교와 10여 곳의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들이다.


캐프의 장학금 지급은 기능인을 우대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우수한 전문 기능인력 발굴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한국마이스터 정책연구원의 취지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이뤄졌다.


(사)한국마이스터 정책연구원 이사장을 맡고 있는 캐프그룹 고병헌 회장은 “지난해 말 열렸던 학생들의 마이스터 경진 대회를 통해 미래 마이스터로서 자긍심을 높이고 마이스터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들이 관심과 이해가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장학금을 기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고 회장은 또 “캐프그룹은 앞으로도 기능인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을 보태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성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마이스터 꿈나무 경진대회는 지난 해 12월 경북 구미 금오공업고등학교에서 4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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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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