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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겨울같질 않다,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의 사랑 실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장애인, 새터민 가정에 떡국대접, 사내선 농산물 직거래 장터
ⓒ 경북문화신문

 


 


 


 


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전우헌 전무)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과 함께 하는 따뜻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4일 구미시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저소득가정 장애인 150여명과 북한이주 새터민 가정 30세대를 초청한 가운데 사랑의 떡국 나눔 봉사활동을 펼친 구미사업장에서는 이날 전우헌 공장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가족 등 총 2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했다.



특히 이들 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떡국을 대접하고, 전병을 선물로 전달하면서 설날의 정을 나눴다. 또 전우헌 공장장 및 임직원 봉사자들은 대한 적십자사를 방문, 생필품과 쌀 10kg30포를 전달했다.


 


한편 삼성전자의 개별 봉사팀에서도 경로당, 공부방, 장애인 시설 등 구미지역 내 32개 봉사처 총 2천100여명을 대상으로 설 맞이 봉사활동을 펼쳤다. 평소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직원들은 봉사처를 직접 방문한 가운데 겨울맞이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함께 명절 전통놀이를 하면서 말벗이 되어주는 등 명절의 정을 나누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사내에서도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한다.이를 위해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24일부터 26일까지 사내 기숙사 앞에서 지역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자매결연 마을인 도개면과 영천시의 특산물인 사과, 배, 포도즙, 양잠 등 농산물을 선보여 고향 가는 임직원들의 마음을 한결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은 지난 94년 도개면을 시작으로, 영천시, 성주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가운데 명절 직거래 장터를 비롯한 농산물구입지원 및 사원가족 농촌 체험활동,


농번기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농가에 도움을 줬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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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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