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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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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읍장 권순형) 27리 이장과 김대호 경상북도의원, 임춘구 구미시의원등 40여명이 지난 21일 한자리에 모여 새해맞이 선산의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2011년 신묘년 새해를 맞아 처음으로 가진 이번 이장회의에서 북산1리 유경상 이장, 습례1리 손정곤 이장, 습례2리 조상제 이장, 봉남1리 이형주 이장, 생곡리 조동석 이장 등 5명의 신임이장에 대해 임명장을 수여하고 지난해 체납세징수 우수마을인 죽장2리와 이문리에 대해 상사업비 지원서(2천만원)를 전달했다.
또 체납세 징수 우수 직원에 대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적십자회비 모금 및 체납세 일제정리, 구제역 방역 등 주요 전달사항에 대한 홍보와 마을별 건의사항 및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현안에 대한 논의도 가졌다.
한편 권순형 선산읍장은 “지난 한해 읍 발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준 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신묘년 새해에도 살기좋은 선산을 만들기 위한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 다 함께 노력 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