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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 현장 밀착형 대응체계 구축, 안전한 명절 보내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화재취약시설에 대한 집중적인 예방활동과 완벽하고 신속한 현장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안전한 명절보내기를 추진한다.


이에 앞서 1월 19일부터 1월 24일까지 5일간 설 연휴기간 중 많은 사람들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 백화점, 터미널 등 25개소에 대한 소방시설 점검 및 안전 확보를 위한 소방 안전교육 실시를 통해 사전 예방활동을 강화했다. 이와는 별도로 판매․영업시설 등 40여 개소에 대해서는 서한문을 발송했다.


민족 최대명절인 설 연휴 기간에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비,전 직원 및 의용소방대가 동원된 가운데 초기진압 출동인원 보강 및 장비 100% 가동상태를 유지한 가운데 각종사고ㄱ 발생할 경우 초기 집중투입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기로 했다. 또 취약대상에 대한 집중 순찰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사사고 방지를 위해 불법 주정차 단속 강화, 현장활동 장애물 제거 또는 이동조치, 소방용수시설 정비를 통해 한발 앞선 현장대응력을 강화하고, 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다중운집장소 구급차 전진배치로 비상응급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연휴기간 중 화재발생현황을 살펴보면 2008년 46건, 2009년 51건, 2010년 18건으로 나타났다.”며, “한 발 앞선 예방과 대처로 안전한 명절보내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 재래시장 관계자들은 노후 된 소규모 점포가 밀집돼 있어 화재 시 연소 확대 우려 뿐 아니라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상인들이 시장 내 화재예방 및 소방통행로 확보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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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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