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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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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도량동(동장 김종율)이 24일 소나무 새마을 문고(회장 이금순) 겨울방학 종강식을 가졌다. 문고회원 및 문고 관계자, 자원봉사자, 단체장 및 학생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종강식에서는 겨울방학 동안 문고 운영에 힘써 온 이금순 회장 등 문고 회원들을 격려와 함께 학생들에 대한 표창장을 전달했다.
문고는 겨울방학동안 60여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 교사들과 함께 한자교실 등 5개 강좌를 개설, 운영하면서 좋은 호응을 얻었다.
95년 개강,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소나무 문고는 도서 대여 및 공부방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매년 방학때마다 각종 특강을 개설해 지역 주민들의 지식의 장으로 활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