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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읍 5일장 음력 설전 개장키로 합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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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선산읍 (읍장 권순형)은 그동안 구제역 차단방역의 일환으로 재래시장을 휴장해 왔으나 상인과 농업인․공무원 등이 모인 가운데 2 차례에 걸친 연석회의를 통해 음력 설전까지는 영업을 하고 설 이후에는 재래시장 상인들의 자발적 협조로 휴장에 들어간다는 협의를 이끌어 냈다.


이를 위해 설전에 장이 서는 5일장에 대해서는 선산읍사무소 주관으로 소형분무 방역기 2대를 활용, 외지에서 출입하는 상인차량을 대상으로 일제히 집중방역을 실시하고 대형분무방역기 1대를 이용, 재래시장 주변전역에 대해 분무살포키로 했다.


읍은 청정지역 구미를 지키기 위해 다중집합장소 분무방역, 마을별․농가별 자체방역, 사고없는 백신 접종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권순형 읍장은 "공무원과 농가가 연계 할 수 있는 방법은 총동원해 반드시 구제역 청정 구미를 지켜내야 한다"며 농업인을 계도하고, 관련 종사자들을 독려하면서 마무리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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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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