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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놓고 드십시오' 구미시의회, 경북도의회 축산물 시식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 경북문화신문

 


구제역 확산으로 축산농가가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지방의회가 고통분담을 위한 캠페인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미시의회(의장 허복)는 24일 당초 구내식당에서 오찬을 하기로 했으나 이를 취소하고, 구제역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 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해 관내 한우 식당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구제역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시민들이 막연한 불안감으로 육류 소비를 외면하면서 축산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극복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허복 의장은 “ 소비자들에게 한우 소비심리를 회복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께서도 안심하고 우리 축산물을 많이 소비해 구제역 한파로 시름을 앓고 있는 한우 농가에게 희망을 전해 달라”고 주문했다.



경북도의회 이상효 의장과 의장단, 상임위원장, 특별위원회 위원장, 의회사무처장과 간부공무원 등 40여명도 24일 정오 식당에서 “우리지역 쇠고기․돼지고기를 먹고, 우리 축산 농가를 살리자"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식회를 전개했다.


이상효 의장은 “구제역은 사람에게는 전염되지 않고, 쇠고기․돼지고기 섭식에 의한 인체 감염 위험은 없다"며 "특히 55도에서 2분(61도에서 30초) 이상 가열하게 되면 전염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의장은 특히 “구제역 확산으로 시름에 잠겨있는 축산농가에게 희망을 주고, 소비자들에게 구제역 안정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일에 경상북도의회가 앞장서겠다”며, “구제역 사태가 하루 속히 진정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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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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