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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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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총경 김동영)가 상습사기 및 절도 피의자 6명을 검고하고 이중 6명을 구속, 4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경부터 지난 1월 17일까지 3개월여간 구미시내 일대에서 훔치거나 갈취한 휴대폰과 통장, 아이디를 이용, 인터넷 포털 사이트 카페 등에 컴퓨터부품, 디지털카메라, 휴대폰 등을 판매한다고 속이고 피해자 145명으로부터 2천100여만원을 계좌로 송금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한모(18세,구미시 도량동 거주)씨등 6명은 PC방 등에 모여 사전에 범행수법을 상의하고, 개별 혹은 공동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구미경찰서는 범죄가 더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수사를 계속 확대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