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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돼지고기 드셔도 안전 합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구미시 기관단체장 축산물 소비촉진 운동
ⓒ 경북문화신문


 


구제역 발생과 소비둔화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관련 업계를 돕기 위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가 가라앉은 설 밑 분위기를 모처럼 일으켜 세우고 있다.


25일 남유진 구미시장, 허복 구미시의회 의장, 김용창 구미상공회의소 회장과 기관단체장, 류성훈 지역 의사회장, 도영주 치과의사회장, 박경순 한의사회장, 김승철 약사회장 ,손통익 수의사회장 등 70여명은 형곡동 소재 구미칠곡축협 한우프라자에서 축산물 소비촉진 행사를 가졌다.


류성훈 구미시 의사회장은 이날 "구제역은 우제류(발굽이 둘로 갈라진 동물) 동물에만 걸리는 가축전염병으로서 감염된 가축은 모두 매몰폐기 하므로 시중에서 유통되는 한우와 돼지고기는 안전하다."면서 " 구제역은 사람에게는 감염되지 않을 뿐 아니라 확산을 막기 위해 사독백신(바이러스를 죽여서 만든 백신)을 접종하는 것으로 인체에 전혀 무해하다”고 설명했다.


남유진 시장은 “구미는 농가에서 확실하게 차단방역을 하고 있는데다 부시장을 비롯한 간부 공무원까지 나서서 통제초소 근무를 하는 등 강도 높은 방역활동을 벌인 결과 지금까지도 구제역이 발생되지 않았다”고 전제하고“축협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시식회와 판매행사를 열면서 지역 축산농가가 든든해 하고 있다"면서 " 빨리 소비가 되살아 나도록 온 시민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24일 구미시의회 의원들은 전체의원 간담회가 끝난 후 소비둔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와 관련업계를 돕기 위한 소비촉진 운동을 벌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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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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