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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다문화 가족에게 우리 전통문화 바로 알리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구미시 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장흔성)가 27일 센터 소속 가족봉사단과 품앗이 회원들이 함께하는 설명절 큰잔치를 갖는다.


센터는 2010년부터 매년 주제국을 선정, 아시아음식축제, 명절행사 등을 통해 주제국의 음악, 영화, 음식, 풍습 등을 배우고 알림으로써 아시아 각 국의 문화적 우수성이 사회에서 발현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왔다.


일환으로 2010년에는 결혼이주여성이 가장 많은 베트남을 선정, 베트남의 설명절과 음식문화축제를 실시했다. 이어 올해는 27일 오전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결혼이주여성들이 우리나라의 설명절과 전통문화를 좀 더 풍부하게 이해 하도록 하기 위해 한국을 주제국으로 선정, 설 명절 음식준비와 차례상차리기, 예절교육, 세배하기, 떡국 나누기 등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의상인 한복을 알리기 위해 원평동 중앙시장에 소재한 진선미한복( 대표 이봉이)에서 다문화가족들에게 손수 제작한 남성용 10벌, 여성용 20벌, 아동용 20벌등 한복 50벌을 기증했다.아울러 한국전통예절원의 전문예절강사들은 한복 바로입는 방법에 대한 교육과 및 설명절 차례 시연을 한다.


센터는 행사를 통해 다문화가족들에게 우리 나라에서의 설날이 주는 풍습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회적으로는 나눔을 통해 서로가 소통하며 문화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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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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