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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 공존공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21일부터 1월 31일까지 시 산하 전공무원


을 대상으로 김천사랑 상품권 판매촉진 및 “전통시장 가는 날”을 운영


해 관내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을 계획이다.


전통시장 가는 날 운영은 영세상인들의 의욕고취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


해 명절 때마다 추진하면서 지역상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정기적으로 열리는 5일장은 잠정폐쇄했으


나,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는 감호, 부곡, 중앙, 평화, 황금시장은 상시 개


장, 운영되고 있으므로 평일에도 전통시장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1월 31일까지를 전통시장 이용기간으로 정하고, 제수용품은 전통시


장에서 구입하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급 관단체, 기업체 및 시민들


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설맞이 전통시장 살리기 추진행사는 시민들에게는 품질 좋은 제수용품을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영세상인에게는 매출증가에 따


른 의욕향상과 경기회복의 기회로 시민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


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시는 전통시장에서 통용되는 2007년부터 66억 1천만원어치의 김천사랑


상품권을 발행, 시장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상품권은 3% 할인된 금액으


로 판매해 시민들에게도 혜택이 돌아가도록 하고 있다. 상품권은 농협중


앙회 김천시지부, 동김천지점, 서김천지점, 시청출장소와 평화, 동부새마


을금고에서 취급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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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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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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