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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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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졸업생들과 구미시니어클럽 회원들의 노력으로 구미관내 어려운 이웃이 올 설에는 달콤한 강정을 맛보게 됐다.
새해를 맞아 구미시 관내 기관 및 여러단체에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봉사활동과 기부운동이 한창인 가운데 학생들과 어르신들이 남몰래 힘을 모아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금오공대 졸업생들과 구미시니어클럽 회원들이 그 주인공인데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100만원의 성금으로 ‘강정’을 만들어 시니어클럽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구미관내 소외 이웃에게 나눠준 것.
한사코 이름과 얼굴은 알리지 않겠다던 금오공대 학생들과 시니어봉사팀은 “공감이라는 약으로 소외 이웃을 돌봐 줄 수 있는 한 해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