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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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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제13대 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 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사업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장우(50세, 구미)씨가 당선됐다.
이장우 회장은 공약을 통해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한농연을 읍․면 단위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또 현장지원단 및 농업인교류센터의 역할강화를 통한 정책제시로 소수의 명분을 위한 투쟁에 조직력을 낭비하지 않겠으며,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능력을 배양하고 자질향상을 위한 품목교육을 강화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미시 옥성면에서 복합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이장우 회장은 구미시 연합회장, 경상북도연합회 사업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구미시 옥성면 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구미 1대학에 재학 중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이철식(44세, 경산), 정낙원(48세, 의성), 최덕곤(50세, 성주), 이상원(51세, 포항)씨등 4명의 부회장과 장난규(50세, 칠곡), 김연두(47세, 상주), 김제호(49세, 안동)씨등 3명의 감사도 동시에 선출돼 제13대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한편 지난 1월 7일 한농연중앙연합회 임원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김준봉(52세, 상주)회장과 한여농중앙연합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홍미희(49세, 군위)부회장과 연계해 향후 경북지역 농권운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농연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거듭 축하드립니다...
01/28 17:48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