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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출신 이장우 전 구미시 연합회장, 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 회장 당선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26일 열린 제13대 한국농업경영인 경북도 연합회장 선거에서 한농연 경북도연합회 사업부회장으로 활동 중인 이장우(50세, 구미)씨가 당선됐다.


이장우 회장은 공약을 통해 조직의 투명한 운영과 신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한농연을 읍․면 단위에서 새롭게 출발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밝혔다.


현장지원단 및 농업인교류센터의 역할강화를 통한 정책제시로 소수의 명분을 위한 투쟁에 조직력을 낭비하지 않겠으며, 전문 농업인으로서의 능력을 배양하고 자질향상을 위한 품목교육을 강화해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조직을 운영하겠다고 약속했다.


구미시 옥성면에서 복합영농에 종사하고 있는 이장우 회장은 구미시 연합회장, 경상북도연합회 사업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구미시 옥성면 의용소방대장으로 활동하고 있고, 구미 1대학에 재학 중이다.


이번 선거에서는 이철식(44세, 경산), 정낙원(48세, 의성), 덕곤(50세, 성주), 이상원(51세, 포항)씨등 4명의 부회장과 장난규(50세, 칠곡), 김연두(47세, 상주), 김제호(49세, 안동)씨등 3명의 감사도 동시에 선출돼 제13대 한국농업경영인 경상북도연합회를 이끌어 가게 됐다.


한편 지난 1월 7일 한농연중앙연합회 임원선거에서 회장으로 당선된 김준봉(52세, 상주)회장과 한여농중앙연합회 부회장으로 당선된 홍미희(49세, 군위)부회장과 연계해 향후 경북지역 농권운동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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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이판돌
한농연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거듭 축하드립니다...
01/28 17:48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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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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