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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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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설을 앞두고 귀성객과 시민들이 보다 편안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명절 종합대책’을 수립해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총괄반을 비롯해 구제역특별종합대책반, 교통대책반, 비상진료반, 재난대책반, 환경오염감시반, 쓰레기단속반, 도로안전관리반, 상하수도처리반, 산불대책반으로 총 10개반 162명이 비상근무하게 된다.
또 본청과 선산출장소, 사업소, 읍면동에서도 당직근무자 265명을 선발해 연휴기간동안 시민들의 불편 사항도 처리해줄 예정이다.
특히 구제역 특별 종합대책반에서는 ‘설 명절 기간 구제역 방역에 시민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라는 문구의 특별홍보 전단지 2만부를 제작하고 반상회시 홍보자료로 배부하는 등 구제역 확산 방지에 가용인원을 모두 동원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