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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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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25일 김천소년교도소(소장 윤종우)를 방문했다.
인권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교정시설을 방문한 현 위원장은 윤종우 김천소년교도소장으로부터 <드림빅 멘토>,< 꿈의 노트>,<마중물 모델 프로그램>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교정교화를 실시하고 있다는 설명을 청취 했다

소년수형자의 교정교화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의 노력에 대해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힌 현 위원장은 소내 참관 및 소년수형자와의 상담을 통해 교정프로그램을 통한 노력의 결실들을 현장탐방을 통해 직접 확인했다.
현 위원장은 특히 “소년 여러분들이 법을 준수하고 민주주의 원칙을 준수할 때 인권은 지켜진다고 생각한다"면서 " 꿈을 잃지 말고 자신을 성찰하는 노력을 해주기 바란다.”고 소년수형자들을 격려했다.

윤종우 소장은 “소년수형자가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해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겠고,열정적인 자세로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인권위․교도소간부 간담회를 통해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