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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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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유리가 반짝 반짝 빛나는 동안 미녀 1위에 선정됐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에 따르면, 2011년 1월 4일부터 1월 24일까지 총 629명을 대상으로 '반짝 반짝 빛나는 윤기 있는 동안 얼굴을 갖고 있는 여배우는?'이라는 조사에서 이유리(302명, 48%)와 임수정(289명, 45.9%)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진수 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입체감 있는 동안 미녀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1위를 차지한 이유리씨는 갸름하고 볼록한 얼굴형을 갖고 있다. 그는 윤곽선이 매끈하며, 턱 끝은 뾰족하고 하안면부의 볼륨감이 작다. 또한, 입이 돌출되지 않은 균형미가 갖춰진 호감형 동안 미녀이다"며, "다수의 여성들이 이유리씨와 같은 입체감 있는 얼굴을 갖고 싶다며 양악수술을 문의하고 있어 그의 인기도를 직접적으로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리는 엄동설한 한파 속에서 멈추지 않는 폭풍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이유리는 2월 12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해온 남자친구 승재(정태우 분)가 자신을 버리고 헤어지려고 하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장면을 최근 촬영했다.
제작사 측은 "이유리가 맡은 황금란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했던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하게 되면서 심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된다"며, "영하의 날씨에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열연기를 펼쳐준 이유리의 투혼이 드라마를 통해 완벽한 영상으로 표현되어 질 것이다."고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은 부잣집 딸로 살다가 한 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밝고 경쾌한 인생 성공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