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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폭풍눈물-동안 미모 화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 경북문화신문



배우 이유리가 반짝 반짝 빛나는 동안 미녀 1위에 선정됐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에 따르면, 2011년 1월 4일부터 1월 24일까지 총 629명을 대상으로 '반짝 반짝 빛나는 윤기 있는 동안 얼굴을 갖고 있는 여배우는?'이라는 조사에서 이유리(302명, 48%)와 임수정(289명, 45.9%)이 각각 1, 2위를 차지했다.


 


페이스라인성형외과 이진수 원장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입체감 있는 동안 미녀가 누구인지 알 수 있었다. 1위를 차지한 이유리씨는 갸름하고 볼록한 얼굴형을 갖고 있다. 그는 윤곽선이 매끈하며, 턱 끝은 뾰족하고 하안면부의 볼륨감이 작다. 또한, 입이 돌출되지 않은 균형미가 갖춰진 호감형 동안 미녀이다"며, "다수의 여성들이 이유리씨와 같은 입체감 있는 얼굴을 갖고 싶다며 양악수술을 문의하고 있어 그의 인기도를 직접적으로 실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유리는 엄동설한 한파 속에서 멈추지 않는 폭풍 눈물 연기를 선보였다.


 


이유리는 2월 12일 첫 방송 될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 헌신적으로 뒷바라지 해온 남자친구 승재(정태우 분)가 자신을 버리고 헤어지려고 하자 '폭풍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장면을 최근 촬영했다.


 


제작사 측은 "이유리가 맡은 황금란은 가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선택했던 남자친구에게 배신당하게 되면서 심적으로 많은 변화를 가지게 된다"며, "영하의 날씨에서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열연기를 펼쳐준 이유리의 투혼이 드라마를 통해 완벽한 영상으로 표현되어 질 것이다."고 전했다.


 


MBC 새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은 부잣집 딸로 살다가 한 순간에 인생이 뒤바뀐 한 여자의 밝고 경쾌한 인생 성공 스토리를 다룬 드라마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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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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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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