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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답을 찾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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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7일 산동면 백현리에 설치된 환경자원화시설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92명)이 참석하고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실시한 이번 간부회의에서는 올해 1. 1일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간 국내 최고 ‘환경자원화 시설’에서 벽산엔지니어링 임문재 감리단장으로부터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영상을 청취했다.


또 구미시 생활쓰레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 처리역할을 담당할 쓰레기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사업장 내·외부를 시찰했다.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은 총 사업비 1,734억원으로 지난 2005. 9월 산동면 백현2리에 환경자원화시설 입지결정을 시작으로 2007. 12월 매립시설 착공, 2008. 7월에는 소각시설 착공후 올해 1. 1일부터 소각 및 매립시설 정상가동중에 있다.


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쓰레기 소각은 물론 50톤/일 규모의 재활용선별동, 30여년간 안정적 매립이 가능한 매립장 및 침출수처리장이 설치돼 올해 5월경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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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시장님은 겸손한 자세로 청치하시고 간부들은 호주머니에 손집어넣고 보기가 아주아름답습니다 시장님
01/31 10:20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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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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