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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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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시장 남유진)는 27일 산동면 백현리에 설치된 환경자원화시설에서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가졌다.
5급 이상 전 간부공무원(92명)이 참석하고 회의실이 아닌 현장에서 실시한 이번 간부회의에서는 올해 1. 1일부터 정상가동에 들어간 국내 최고 ‘환경자원화 시설’에서 벽산엔지니어링 임문재 감리단장으로부터 사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영상을 청취했다.
또 구미시 생활쓰레기의 장기적이고 안정적 처리역할을 담당할 쓰레기소각장과 재활용선별장, 매립장 등 사업장 내·외부를 시찰했다.
구미시 환경자원화시설은 총 사업비 1,734억원으로 지난 2005. 9월 산동면 백현2리에 환경자원화시설 입지결정을 시작으로 2007. 12월 매립시설 착공, 2008. 7월에는 소각시설 착공후 올해 1. 1일부터 소각 및 매립시설 정상가동중에 있다.
시설은 하루 200톤의 생활쓰레기 소각은 물론 50톤/일 규모의 재활용선별동, 30여년간 안정적 매립이 가능한 매립장 및 침출수처리장이 설치돼 올해 5월경 준공식을 앞두고 있다.



시장님은 겸손한 자세로 청치하시고 간부들은 호주머니에 손집어넣고 보기가 아주아름답습니다 시장님
01/31 10:20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