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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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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는 28일 시청 3층 상황실에서 <2011년도 구미시민명예기자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위촉식을 가졌다.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명예 기자는 기존 활동한 기자 21명과 신규로 선정된 기자 15명이다.위촉식은 남・녀 각 1명의 대표자 선서와 함께 2010년도 활동성과 및 2011년도 운영계획 설명 순으로 이어졌다.

올해로 4년을 맞은 시민명예기자단은 그 동안의 활동성과와 축적된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1년 동안 다양한 기획취재를 통해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시정을 구현하고 현장의 소리도 직접 청취하게 된다.

이들 기자들은 폭넓은 여론수렴과 취재소재를 발굴, 생생한 지역소식을 발빠르게 전파하고 홍보 메신저로서의 역할 강화는 물론, 전국단위 행사에도 적극 참여해 지역을 알리는데도 지속적으로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시는 취재역량을 강화하고 시야를 넓히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 문화탐방, 워크숍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