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문화신문 |
|
구미경찰서(총경 김동영) 봉사단체인 작은 등불회는 1월 27일부터 28일까지 설날을 맞아 구미지역 복지시설인 성심요양원 등 7개소를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2006년에 설립된 작은 등불회(회장 경위 강진배)는 매월 월급에서 월 3천원씩을 봉사활동 자금으로 모아 보육원, 장애인시설, 노인요양원 등 관내 복지시설을 방문한 가운데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또 소년소녀 가장 및 범죄 피해아동(가정폭력)에게 정기적으로 성금을 지원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