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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지사, 상주시 구제역 순직 공무원 김원부씨 조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0일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30일 구제역 방역활동을 수행하다가 과로에 따른 심장마비(급성)로 쓰러져 사망한 상주시청 김원부씨( 45세)를 조문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김씨는 지난 7일 오전8시 상주시 함창면 구제역 방역초소에서 도로에 얼어붙은 얼음을 제거하다 넘어져 허리를 다친 후 상주 적십자병원에서 10일간 입원치료를 받고 퇴원했다. 이어 김씨는 지난 27일 밤9시30분 함창구제역 초소에 근무하는 동료직원을 격려하고 소독약분무장치까지 수리해 줬고, 28일에는 사무실에 출근 업무를 밤늦게까지 처리했다. 하지만 과로가 누적돼 29일 오전7시경 자택에서 숨을 거뒀다.


1989년 9급 공무원으로 임용돼 22년간 보건직 무원으로 일해 온 김씨의 유가족으로는 부인과 1남 1녀들 두고 있다. 빈소는 상주시 남성동 상주적십자병원이다.


 


김관용 도지사는 “성실한 공무원이 격무로 인해 숨져 안타깝다”고 유가족을 위로하고, 도청ㆍ 상주시청 관계자들에게 장례에 소홀함 없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하면서 “고인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구제역 조기종식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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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구제역이 빨리 종식되어 고통받은 농민들이 새봄을 맞고, 고생하시는 공무원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01/30 16:04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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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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