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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방역공무원들의 연이은 사망, 누가 이들을 죽였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0일
자유선진당 '방역 종사자에 특단 긴급조치 취하라'
ⓒ 경북문화신문

 


29일 상주시에서 구제역 방역에 나섰던 공무원이 여섯 번째 희생되자, 자유선진당 박선영 대변인은 30일 정부당국은 방역 종사자들에 대한 특단의 긴급조치를 취하라고 요구했다.


박 대변인은 경기도 연천에서 구제역 방역을 지원한 권모 이등병이 안타깝게 숨을 거둔데 이어 방역활동을 해 온 여성 공무원 3명은 유산 위기에 처해 있고, 이 중 1명이 유산을 당하는 슬픔을 겪어야 했다고 밝혔다.


특히 추운 날로 인해 안전사고도 급증하고 있고 , 공무원, 민간인, 군인, 심지어 태아까지도 구제역으로 목숨을 잃고 있다고 밝힌 박 대변인은 "누가 이들을 죽였느냐"며 국민 앞에 대통령이 사과하라고 촉구했다.


초기 방역에 실패하고, 대책을 제대로 수립하지 못해 인명피해까지 발생시킨 이 정부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고 지적한 박 대변인은 또 공무원들이 살처분에 따른 외상후스트레스 장애(PTSD)를 호소하고 있지만, 정부는 이를 막기 위한 그 어떤 실효성 있는 대책도 내놓지 않고 있다면서 방역 종사자들에 대한 특단의 긴급조치를 취하라고 거듭 촉구했다.


특히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도 가족과 함께 제대로 보내지 못하는 구제역 방역관계자들을 더 이상 사지로 몰아서는 안 된다면서 더 이상의 안타까운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인력운영 계획도 새로 짜야만 구제역 확산에 따른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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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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