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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신규공무원 722명 채용 계획 확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1일
일반직 455명, 기능직 47명, 소방직 220명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는 경북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유능하고 참신한 지역인재 선발을 위한 <2011년도 지방공무원임용시험>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도는 6급이하 정년연장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원여력을 최대한 반영, 지난해에 비해 23% 늘어난 일반직등 502, 소방직 220 등 722명을 채용키로 확정했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행정직 9급 223명을 포함, 일반직이 455명, 기능직 47명, 소방직이 220명, 일반직의 직급별 인원은 6급 2명, 7급 4명, 8급 16명, 9급 417명, 연구․지도사가 16명이다.


< 시험일정>


▷9급행정등: 원서접수 3.7-3.11/ 필기시험 5월 14일/ 합격자 발표 6월 15일


▷연구직등 : 원서접수 6.13-15일/ 필기시험 8월27일/합격자 발표 9월 15일


▷기능직등: 원서접수 8.18- 8.10/ 필기시험 10월 8일/ 합격자 발표 11월4일


▷소방직은 도 홈페이지를 통해 별도로 공고할 예정, 3교대 근무인력 확충에 따라 금년에는 22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 장애인, 저소득층 확대 선발>


장애인에게 공직문호를 폭넓게 개방하기 위해 지난해 11명에서 올해에는 18명으로 늘려 장애인의 공직진출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자인 저소득층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저소득층 구분모집도 지난해 4명에서 올해는 4.5배 증가한 18명으로 대폭 확대 선발한다.


아울러, 기능직 10명에 대해서는 국가유공자 등 취업지원대상자 중에서 지방보훈청의 추천을 통해 별도로 채용할 계획이다.


 


< 매년 30~40대 중․장년층, 주부 응시자 증가 추세>


2009년부터 응시상한연령 폐지로 해마다 30~40대 중․장년층의 응시자가 매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해의 경우 47세 최고령 합격자를 포함, 40대 이상에서 14명(남9, 여5)이 합격했다. 올해에도 30대이상 중․장년층과 주부여성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지원자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2009년에는 33세 이상 합격자가 82명, 2009년에는 31명이었다.


 


< 달라지는 내용>


최근 정보화 자격증이 보편화됨에 따라 7‧9급 공채시험에 적용되던 가산점 비율이 자격증에 따라 0.5%~3%에서 0.5%~1%로 축소되고 워드프로세서2‧3급, 컴퓨터활용능력 3급 등 일부 자격증의 가산점은 폐지된다.


 


또 2013년부터는 공무원 채용시험의 응시자격 가운데 거주지제한 요건의 하나인 “등록기준지 요건”을 폐지하고 주민등록상 주소지만으로 거주지 제한요건을 단일화 할 것으로 예고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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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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