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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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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소방서(서장 이현호)는 지역민과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일부터 7일까지 ‘설 연휴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848여명의 인력과 차량 44대를 총 동원해 소방차량진입이 곤란한 지역등의 기동순찰 강화와 119긴급서비스 운영 및 구조구급대 긴급대응태세 확립, 구제역 및 조류독감(AI)확산방지를 위한 선제적 총력대응 등으로 신속한 현장대응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재래시장 및 대형마트, 고속버스터미널과 같은 다중집합소등에 대한 소방 순찰을 강화하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귀성객 운집지역 3개소에 119구급대를 현장에 배치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중 소방력을 총 동원해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상활체계를 구축해 지역민과 귀성객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