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일반

아이유, 설연휴 하우스텐보스 해외여행 함께 하고 싶은 설날녀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3일
ⓒ 경북문화신문

 


'가요계 대세' 아이유가 설 연휴 하우스텐보스를 함께 여행하고 싶은 '설날녀'에 선정됐다.


 


해외여행전문 여행박사에 따르면, 2011년 1월 24일부터 1월 28일까지 일본을 찾은 국내 여행객 773명을 대상으로 구정연휴 '유럽풍 리조트 하우스텐보스에 함께 여행을 가고 싶은 여성 연예인, 설날녀는 누구?'라는 조사에서 아이유(449명, 58%)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소녀시대' 윤아(201명, 26%), 3위는 '다비치'강민경(138명, 17.8%)이 뒤를 이었다.


 


여행박사 황교윤 팀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대중들이 생각하는 아이유, 윤아, 강민경씨에 대한 친근감을 알 수 있었다. 하우스텐보스는  네덜란드 중세 궁전을 리조트화 한 일본 대표 테마 관광지이다. 비행기로 1~2시간 내에 도착할 수 있는 지리적 이점과 유럽과 클래식 분위기를 맛볼 수 있는 테마 리조트라는 점에서 연예인, 일반인들이 즐겨 방문하는 곳이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설문에 응한 다수의 여행객들은 기회가 된다면, 아이유, 윤아, 강민경씨와 함께 하우스텐보스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며, "특히, 다수의 응답자들은 아이유씨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에 매료됐다. 아이유씨와 함께 클래식 분위기, 유럽 배낭여행을 간 듯한 여행지라고 알려진 하우스텐보스에서 이국적인 경치와 맛있는 음식, 대화를 마음껏 나누고 싶다는 부연 설명을 남겼다. 그리고 '소녀시대' 윤아씨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일본에서 활동한 경력을 들어 현지 물정을 잘 알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다. '다비치' 강민경은 지난 2010년 일본 디즈니랜드를 방문해 즐거운 휴가를 보낸 사실이 알려져 높은 표를 얻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하우스텐보스는 '숲속의 집'이라는 뜻을 가진 일본 대표 테마 관광지이다. 네덜란드 국토 건설의 지혜를 재현한 대규모 테마리조트인 하우스텐보스는 40만 그루, 30만 송이의 꽃, 어뮤즈먼트 어트랙션, 전시 박물관, 쇼핑시설, 테마 레스토랑, 호텔, 4계절 이벤트 프로그램 등을 준 유럽풍 리조트이다.  


 


한편, 넉넉한 일정으로 설 연휴 기간 사상 최대의 인원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여행박사 조영우 본부장은 "국내 경기 회복, 환율 안정화 그리고 넉넉한 설 연휴 공휴일로 가족단위, 친지단위로 해외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이 증가했다. 최대 34만 명이 이번 설 연휴 해외여행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가족단위로 비행 시간이 적은 일본의 테마 리조트를 선호하고 있다. 앞으로도 명절 가족끼리 해외여행을 떠나는 새로운 풍속도가 자리잡을 것 같다."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3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소녀시대
아이유가 아니고 윤아 같은데 사진이
02/07 17:58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