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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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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시크릿' 멤버 한선화가 아이돌 최고피부녀로 선정됐다.
한선화는 2011년 2월 2일 KBS 2TV '설특집 아이돌 건강 미녀 선발대회'에서 피부나이를 측정한 결과 최고의 아이돌 피부미녀로 꼽혔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의 피부 나이를 검사한 결과, 12세 상태로 판독됐다. 이날 최고 피부 미녀를 선정한 전문가들은 "한선화씨는 얼굴 피부에 모공과 잡티가 거의 없었다"며, "한선화씨는 피부톤이 밝은 아기 피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근래 이렇게 깨끗한 피부를 갖고 있는 성인은 처음 본다."고 말했다.

반면, 최악의 아이돌 피부는 '티아라' 효민, 최고의 머릿결 미인은 이지혜, 최악의 머릿결은 '티아라'의 지연이 선정됐다.
온라인 상에는 '한선화 최고피부', '효민 피부', '이지혜 모발 미녀' 등 관련 검색어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와 관련, 선릉sw피부과 김지수 원장은 "건강 아이돌로 꼽히던 효민씨, 최고 피부미녀로 선정된 한선화씨 등 이번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피부의 중요성을 알게 해줬다. 평소 신선한 과일을 즐겨 섭취하면 한선화씨와 같은 동안 피부를 만들 수 있다. 피부미용에 적합한 과일을 선택해서 섭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sw피부과 김 원장은 "딸기와 포도는 여드름 완화와 미백에 효과가 있다. 사과는 피부 재생을 돕는 효능을 갖고 있다. 피지가 많은 피부에는 토마토가 보약이다"며, "한선화씨 외에도 피부 미녀로 선정된 연예인들은 평소 유기산,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을 즐겨 섭취한다. 꾸준하게 충분한 과일을 섭취한다면 건강과 피부미용 모두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한편, 한선화는 방송 최초로 까마귀 버전 '샤이보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한선화는 2월 2일 방송된 KBS 2TV '빅스타 X파일'에서 까마귀 버전 '샤이보이' 모창 개인기를 공개했다. 한선화는 무대에 올라 리얼한 까마귀 소리를 내며 '샤이보이'를 열창,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