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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처럼 아름다운 사랑운동, 이주노동자를 내 가족처럼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5일
꿈을 이루는 사람들 마하붓다센터 설연휴 민속행사
ⓒ 경북문화신문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설 연휴를 맞아 이주노동자들이 다양한 국가별 민속 행사와 놀이를 통해 고향의 향수를 달랬다.


 


꿈을이루는 사람들 마하붓다센터(대표 진오스님)는 설 연휴 첫날인 3일 폴리텍 구미대학에서 인도네시아 노동자 200여명과 락 밴드 공연으로 풍성한 행사를 가졌다. 특히 점심식사로 인도네시아 전통음식을 마련, 고국을 떠나온 이주노동자들의 향수를 달랬다. 또 마하붓다센터에 모인 각국의 이주노동자들은 모국의 음식을 함께 나눠 먹으면서 고향의 향수를 달랬다.



특히 마하붓다센터 대표 진오스님은 설 행사에 참여한 이주노동자들 가운데 어렵게 한국 생활 하는 이주노동자 가족에게 쌀을 전달,한국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이주노동자들과 함께 흥겨운 놀이마당으로 외로움을 달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비영리민간단체 “꿈을 이루는사람들”은 2000년부터 이주노동자를 위한 직장 내 폭력과 임금체불 해결에 앞장 서 왔다. 또 인권침해 예방과 이주민인식 개선 켐페인, 한국문화체험, 따뜻한 겨울나기 등 이주민 상담과 통번역서비스, 마하붓다쉼터를 구미에서 운영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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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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