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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 추가 구제역 발생지역 신속 매몰처분지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5일
구제역 방역 추진상황 보고회
ⓒ 경북문화신문

김관용 도지사는 5일 구제역 방역 추진상황 보고회를 직접 주재한데 이어 설 연휴에도 불구하고 비상근무 중인 공직자들을 격려․위문했다.


 


김 지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설 연휴기간 차량․ 사람통제 등 구제역 확산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 온 공직자들을 격려하면서 울진, 경산 구제역 신규발생 지역에 대한 신속한 매몰처분과 함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보고회에 이어 김지사는 특히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종사자들과 휴일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관사로 초청, 떡국을 함께 나누며 그간의 노고에 대해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5일 기준, 구제역이 발생한지 70일이 된다고 강조한 김지사는 "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공직자들이 중심이 돼 민․관․군․경이 방역현장 최 일선에서 총력을 기울여 왔고, 그 과정에서 4명의 공직자가 순직하고 50여명의 공직자들이 지금도 병상에 누워있는 등 참으로 안타까운 일들도 발생했다"고 돌아보면서 " 이처럼 필사적인 노력에 힘입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제역 차단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만큼 위기를 조기에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중심에 서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지사는 또 " 위기는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 주기도 하는 만큼 구제역 조기종식 노력과 더불어 실의에 빠진 축산 농가가 새롭게 일어서고 FTA시장개방․녹색성장 등 축산정책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응한 경북축산의 미래 계획도 한발 앞서 수립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한편 도는 이번 설 연휴가 구제역 확산의 최대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특별대책을 마련, 시행하는 한편 24시간 구제역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구제역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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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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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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