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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 구미병원 PET-CT 지역최초 도입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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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지난해 12월 암 조기진단 장비인 PET-CT를 지역 최초로 도입, 최근 설치와 임상 시험 가동 및 안전성에 대한 모든 검사를 완료하고 2월 1일부터 정상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PET-CT는 암 조직이 세포증식하면서 에너지원으로 포도당을 많이 소비하게 되는 원리를 영상화해 암 조직이 발생한 부위를 찾아내고 전이 여부와 항암제 치료 및 방사선 치료 후 어느 정도 치유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양전자방출단층촬영기(PET)와 전산화단층촬영기(CT)가 결합한 핵의학 분야의 최첨단 의료기기핵의학 분야의 최첨단 의료기기다.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이 이번에 도입된 PET-CT는 독일 지멘스사의 Biograph 16LSO HI-REZ 기종으로 암은 물론 뇌종양의 중증도, 퇴행성 뇌질환, 심장질환에도 적용된다.


영상의학과 양승부 교수는 “PET-CT는 전신의 암 뿐만아니라 뇌종양, 퇴행성 뇌질환, 심장질환에도 적용될 것”이라며 “PET-CT가동으로 지역민에게 차별화되고 보다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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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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