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도의회·시의회

이판돌 박사모 구미지회장 생가참배 후 구제역 초소 위로 방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 경북문화신문

박근혜 대표를 사랑하는 모임인 박사모 구미지회(지회장 이판돌)가 지난 4일 이판돌 지회장의 취임 일정의 일환으로 박대통령생가 참배와 관내 구제역초소를 방문했다.


생가참배와 남구미IC,구미IC,아포구미 진입로 등 3개 구제역 초소 위로 방문,구미의 경제문제 등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고문단과 자문위원, 일반회원, 권창대 경북서부지부 지부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4일 오전 10시, 생가를 참배한 구미지회 이판돌 회장등 관계자들은 박정희, 육영수를 모신 영전에 헌화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를 되새겼다.


이어 남구미 초소를 방문한 이판돌 지회장은 “ 구제역 방제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컵라면 등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근무자들의 고충을 위로 했다


 


전국에 걸쳐 6만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박근혜 대표 공식지지 단체인 박사모는 2월 중 구미지회 회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향후 이 단체의 정치적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노동자
바람개비는 이런 봉사라도 했나모르겠네요
내가못하는거 남이하면 배아픈격인거 같은데 
좋은마음으로 일하는사람들께 소금그만 뿌리소 소인배같아보여요
03/07 21:36   삭제
구미지킴이
진실하게 봉사하는 시민한테 도움은 못줄망정 비판은 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제가하지못하는봉사하고계시니 고맙습니다
03/05 22:39   삭제
근로자
순순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활동하고있는 대다수의
박사모 회원들은 정치적 이해관계보단, 박근혜님의
대선 승리를 위하고 회원 상호관의 우애 도모에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쓸데없는 소리 뚝!! 바람개비님.
02/09 10:02   삭제
구미사랑
전국이 한파와 구제역과의 전쟁속에서 경제의 틀은 깨지고,        국민들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때~~ 박사모의 작은 정성이지만
봉사하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02/08 22:24   삭제
바람개비2
구미는 이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위의 바람개비가지고는 풍차 역활을 못하죠. 요즘 바람개비가 속한 단체가 다 깨진모양입니다. 그럼 바람개비는 그때 뭘 하셨나, 설날 다음날 이사람들 떨고 잇을때 ...아 컵라면 먹었구나
02/08 20:14   삭제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도서관, ‘토요 늘봄도서관’ 하반기 수강생 모집..
[전시]서양화가 이은희 개인전 `기억에 투영된 심상`..
경북교육청, 영양교육체험센터 명칭 ‘학교급식교육관’으로 확정..
금오시장 도시재생, 배움이 나눔으로… ‘금오행복 봉사단’ 창단..
구미상공회의소,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개최..
경북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가동..
이철우 경북도지사, 영일만 고속도로·울릉공항 등 5대 핵심사업 국비 지원 건의..
경북도, 지적재조사 16개 지구 추가 지정..
구미 산업 대전환 `첨단산업 혁신TF 추진단` 본격 가동..
구미시,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 의료기관 3곳 신규 선정..
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오피니언
치료 스케줄은 병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병원 .. 
여름철에 나무에 피는 대표적인 꽃으로 배롱나무.. 
고통은 수시로 사람들이 사는 장소와 연관되고,.. 
火旺之節 : 火 불 화, 旺 왕성할 왕, 之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