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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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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를 사랑하는 모임인 박사모 구미지회(지회장 이판돌)가 지난 4일 이판돌 지회장의 취임 일정의 일환으로 박대통령생가 참배와 관내 구제역초소를 방문했다.
생가참배와 남구미IC,구미IC,아포구미 진입로 등 3개 구제역 초소 위로 방문,구미의 경제문제 등 여론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고문단과 자문위원, 일반회원, 권창대 경북서부지부 지부장 등 14명이 참석했다.

특히 4일 오전 10시, 생가를 참배한 구미지회 이판돌 회장등 관계자들은 박정희, 육영수를 모신 영전에 헌화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생애를 되새겼다.
이어 남구미 초소를 방문한 이판돌 지회장은 “ 구제역 방제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컵라면 등으로 식사를 대신하는 근무자들의 고충을 위로 했다
전국에 걸쳐 6만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박근혜 대표 공식지지 단체인 박사모는 2월 중 구미지회 회장 취임식을 가질 예정이다. 향후 이 단체의 정치적 역할이 주목되고 있다.
바람개비는 이런 봉사라도 했나모르겠네요
내가못하는거 남이하면 배아픈격인거 같은데
좋은마음으로 일하는사람들께 소금그만 뿌리소 소인배같아보여요
03/07 21:36 삭제
진실하게 봉사하는 시민한테 도움은 못줄망정 비판은 하지말았으면 좋겠네요 제가하지못하는봉사하고계시니 고맙습니다
03/05 22:39 삭제
순순한 마음으로 참여하여 활동하고있는 대다수의
박사모 회원들은 정치적 이해관계보단, 박근혜님의
대선 승리를 위하고 회원 상호관의 우애 도모에
의미를 두고 있답니다.쓸데없는 소리 뚝!! 바람개비님.
02/09 10:02 삭제
전국이 한파와 구제역과의 전쟁속에서 경제의 틀은 깨지고, 국민들은 어려움에 처해있는 이때~~ 박사모의 작은 정성이지만
봉사하는 그 모습이 아름답고 조금은 위로가 되네요...
02/08 22:24 삭제
구미는 이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위의 바람개비가지고는 풍차 역활을 못하죠. 요즘 바람개비가 속한 단체가 다 깨진모양입니다. 그럼 바람개비는 그때 뭘 하셨나, 설날 다음날 이사람들 떨고 잇을때 ...아 컵라면 먹었구나
02/08 20:14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