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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재정운영 탁월하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2010년 지방재정 분석결과, 우수 자치단체 선정


 


김천시가 행정안전부와 한국지방재정연구회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0년 지방재정 분석결과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지방재정 분석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태와 운영실태 및 성과를 객관적인 자료를 토대로 종합분석 평가함으로써 재정운용의 건전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것이다.


전국 230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분석된 이번 평가에서 “매우 우수” 자치단체로 분류된 김천시는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3개 분야 모두 고른 점수를 받았다. 특히 적극적인 체납축소 노력, 지속적인 인건비 절감, 중기지방재정계획 등의 평가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그동안 시는 건전재정 운영을 위해 행사축제 경비를 최대한 억제하고 사회단체보조금도 예산부서에서 일괄 책정해 엄정한 심의를 거쳐 보조사업자를 선별했다. 또 신규공무원 충원 최소화, 공무원 연가보상비 50% 절감, 부서별 경상경비 10%이상 절감 등 마른수건도 다시 짜는 정신으로 예산을 철저히 관리해 왔다.


이와함께 전 직원이 읍면동 담당별 징수책임제를 실시해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을 줄이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절감해 재원을 마련했다. 이처럼 마련된 재원은 올 상반기 완공예정인 25만평 규모에 1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원동력이 됐다.


김천 일반산업단지는 이미 (주)KCC, 코오롱생명과학, 바이오라이트 등 국내 유수의 기업들과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조기 분양되는 등 터 인기가 높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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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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