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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구제역 가축 매몰지 61개소 우선 정비 추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2차 환경 오염 적극 차단키로
ⓒ 경북문화신문


 


경북도는 구제역 가축 매몰지의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지난 1월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환경부․행안부, 경북도 합동으로 우선 비가 필요한 지역 90개소에 대한 정밀조사를 실시했다.


이 결과 매몰지의 붕괴, 침출수 유출 등이 우려되는 안동 37, 영주 13, 영천7, 영덕1, 의성 1개소등 61개소에 대해 우선 정비를 실시,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우선정비 대상지에 83억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으로서 우선정비 대상 매몰지에 대해 2월 중 사업을 착공하고, 3월까지 모든 사업을 조기에 완공키로 했다.


 


한편, 도는 매몰지의 완벽한 사후관리를 위해 매몰지 종합관리대책을 2월중에 수립, 지역 실정에 맞는 적절한 정비 모델을 제시하고, 매몰지의 체계적 관리로 토양, 지하수 등의 2차 환경오염을 사전에 차단키로 했다.이에따라 도는 지난 6일 “환경특별관리단”을 신설하고 구제역으로 발생된 도내 938개소의 가축 매몰지에 대해 완벽한 사후관리 나섰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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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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