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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작물 재배보험 가입시기 놓치지 마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벼 시범사업 대상지는 구미, 가입시기 4월18일-6월 30일
ⓒ 경북문화신문

오는 2월14일부터 3월18일까지 지역농협창구를 통해 2011년 농작물재해보험가입을 시작한다.


이 기간 동안 가입을 받는 품목은 도내 전역에 재배되고 있는 사과․배․단감․떫은감 등 4개 품목이다. 또 포도․복숭아․자두․가을감자․콩․양파․참다래 및 일부지역 시범 품목인 고추․벼․마늘시설참외․대추는 추후 정식기 또는 꽃눈 분화기에 신청 받게 된다.


보험에 가입하는 농가의 부담경감을 위해 경북도는 <농작물재해보험료 선면제>제도를 통해 가입 즉시 총보험료의 75%를 지원하고 있다. 따라서 농가는 총 보험료의 25%만 납부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농작물 재해보험 선면제 제도는 경북도에서 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한 것으로서 , 당초 재해보험에 가입 하던 농가에 보조되는 자치단체 보조금을 농가가 먼저 지불하고, 8~9개월 뒤에 정산해 돌려받던 것을 가입시에 즉시 면제하도록 하는 내용이다.


보험 가입기간이 종료되면, 동일 품목에 대한 올해 내 보험가입이 불가하기 때문에 농업인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해 농작물재해보험은 도내 1만9397농가가 1만5021ha에 보험을 가입, 총보험료 460억원이 부과됐다. 이중 국도비 등으로 352억원을 지원해 농가 순수 부담보험료는 108억원, 동상해, 우박 등으로 3천135농가가 256억원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또 지난 2001년 제도 시행 이후 농가가 수령한 보험금은 1천857억원으로 같은 기간 농가부담 보험료 492억원의 4배에 이르러 농가경영안정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시기의 경우 본사업인 사과,배, 단감,떫은 감 , 감귤은 전국을 대상으로 2월 14일부터 12월9일까지다. 시범사업으로 벼는 구미, 상주, 경주, 의성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6월 30일까지, 대추는 경산,군위를 대상으로 4월1일부터 30일까지,고추는 안동을 대상으로 4월18일부터 5월 27일까지, 마늘은 의성을 대상으로 10월17일부터 11월25일까지, 포도와 복숭아는 전국을 대상으로 11월21일부터 12월19일까지,시설참외는 상주를 대상으로 12월1일부터 1월 13일까지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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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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