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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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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찰서(서장 김동영)는 8일 금오여자고등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고, 건전한 졸업문화 정착 및 폭력적 졸업 뒤풀이 방지를 위한 다양한 예방활동을 전개했다.

구미경찰서는 2월8일부터 17일까지 관내 49개 초중고가 졸업식을 하는 기간 동안 관할 16개 파출소, 방범순찰대, 경찰기동대, 여청특별팀을 동원해 졸업 전․후 학교 주변, 원평동 소재 중앙로, 인동 동락공원 등 졸업생들이 많이 다닐 것으로 예상되는 장소를 중심으로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한편 김동영 경찰서장은 첫 졸업식을 가진 금오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고, 주변 범죄취약지, 졸업식 뒤풀이 예상장소를 점검하고, 배치된 경찰관(방순대)을 격려했다. 또 면밀한 순찰을 통해 범죄예방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