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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사업 평가 결과 구미시 우수 지자체 선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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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전국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를 대상으로 실시한 ‘10년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육성사업 추진 평가결과 행정안전부로부터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돼 사업비 10억원 전액을 지원 받게 됐다.


시는 지난 해 6월 행정안전부로부터 경쟁력 있고 단기간 육성 가능한 전국의 10개 도시를 선정해 집중 투자, 타 지자체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공모방식으로 선정한 <10대 자전거 거점도시>에 선정된 바 있다.


행정안전부는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추진 상황을 점검 평가 후 사업 추진실적에 따라 년도별 사업비를 차등 지급하는 방침에 따라 ‘10년 12월 10개 자전거 거점도시에 대해서 사업추진 실적, 지방비 확보실적, 자전거 이용시설 정비 실적, 전담추진 체계 구성 등 거점도시 사업추진 전반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이 결과 구미시와 순천시가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10대 자전거 거점도시>로 선정된 후 시는 ‘10년도에 국도비 12억5천만원을 지원받아 주거지역과 산업단지를 연결하는 출퇴근 자전거 전용도로 개설(형곡동 - 인동9호광장)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 자전거 안전 교육장 설치 등 <자전거 거점도시 육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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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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