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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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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북한이주민들이 스스로 조직한 구미사랑새터민연합회(회장. 장민송)는 2일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북한이주민자립지원센터와 함께 설맞이 합동차례식을 가졌다.
구미사랑새터민연합회는 2010년 발족한 북한이주민단체로서 회원들의 지역사회정착과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금오종합사회복지관 북한이주민자립지원센터와는 자립을 위한 다양한 사업의 공동 진행을 협약하고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 등의 사업을 히고 있다.
장민송 회장은 “북한이주민의 한국생활의 안정된 정착과 자립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라며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보였다.
합동차례식은 도량동주민센터, 금오종합사회복지관, 강서로타리클럽, 구미보안협력위원회, 다다공연기획, 부흥종합식품, (주) 정식품, 지산공동어시장 외 지역주민의 백미 및 생필품 등의 도움으로 진행됐다.
또 북한이주민관련 기관인 구미경찰서 정보보안과, 재단법인 북한이탈주민 후원회의 후원과 참여로 북한이주민에게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