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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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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이 전국기관에 위탁하여 운영한 2010년 심리재활프로그램(희망키움)에서 순천향대학교 부속 구미병원(병원장 오천환)이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희망키움 심리재활 프로그램’은 2010년부터 요양기간 1년 미만인 산재근로자를 대상으로 스트레스·정신불안 해소 및 심리안정 회복을 지원하는 전문적 재활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순천향병원은 지난해 ‘산재환자의 임파워먼트 강화를 위한 뻔뻔(fun fun)한 미소찾기’를 주제로 자기애와 긍정적 의식을 강화할 수 있도록 웃음치료, 원예치료, 작업치료, 레크레이션, 개별면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010년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순천향 병원은 올해도 3월부터 심리재활 프로그램 대상자를 모집중으로 산업재해를 입은 환자는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사회사업실 054)468-9741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