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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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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국 김천 신안교회 시무장로(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1박2일간 울진 백암온천 한화리조트에서 경북도내 1천500여명의 장로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 15차 경북 기독교장로 총연합회 수련회 및 정기총회에서 경상북도 기독교장로총연합회장에 당선됐다.
김천시 의회 의장을 역임한 김정국 신임 총연합회장은 현재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으로서 도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김정국 회장은 “그동안 다져놓은 역대 회장님들이 추진하신 사업이나 정책을 잘 유지하면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당선 소감을 밝혔다.
도내 초교파 연합회인 경북 기독교 총연합회는 도내 복음화와 사회발전, 화합에 기여하기 위해 힘을 기울여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