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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은 세익스피어를 인도와 바꾸지 않겠다고 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박보생 시장, 시립예술단 위촉식서 예술 중요성 강조 눈길
ⓒ 경북문화신문

 


김천시는 10일 문화예술회관에서 시립예술단원 194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창단 이래 최초, 전 단원을 대상으로 시립예술단 공개전형을 실시했다.이어 1월 31일에는 194명의 합격자를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했다.


 


공개전형을 통해 위촉된 단원들은 2011년 2월 10일부터 약 2년간 문화예술의 중심 도시인 김천을 널리 알리고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문화적 욕구 충족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백준원 교향악단 제1악장 등 193명의 신규단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한 박보생 시장은 "단합과 조화가 생명인 예술단이 현재 위치에서 안주하지 않고 수준높은 공연 기획과 훈련으로 기량을 충분히 발휘해 시민에게 좀더 친숙하게 다가가 김천을 알리는 홍보대사라는 점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또 "영국은 세익스피어를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고 했고, 네델란드는 빈센트 반고흐를 통해 지지 않는 태양을 만들었다"며 "부단히 노력해 김천을 빛내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빛내는 훌륭한 예술인이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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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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