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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고장 나셨나요, 1588-7500으로 연락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한국 전기 안전공사 안전점검 무료실시
ⓒ 경북문화신문


한국전기 안전공사가 전기재해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사업법 제66조에 따라 일반용전기설비는 3년(다중이용시설 1년)에 1회씩 정기적으로 안전점검을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점검 소요시간은 각 호당 10분 정도이며 점검내용은 누전여부, 누전 차단기 동작상태, 개폐기, 차단기의 열화, 파손여부, 옥내배선의 적정용량 사용 여부, 전기기계기구의 접지상태, 전기안전사용 및 절전요령 안내 등이다.


점검결과 부적합 설비로 판명될 경우 전기재해예방을 위해 현장에서 개수요령을 상세히 안내하고 2개월 이내에 개수여부에 대한 재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전기안전 공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직원을 사칭해 부적합설비 개수명목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례가 있다면서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당부했다.


공사 직원은 근무복을 착용하고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으며 수수료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또 주거용 전기설비의 돌발적인 고장․정전에 대한 응급조치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고, 전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전기안전긴급출동 고충처리(Speed-Call ☎ 1588-7500) 서비스 업무를 시행한다. 전기사용 중 고장ㆍ정전 등 돌발사고시 곧바로 한국전기안전공사에 연락하면 24시간 즉시 출동ㆍ응급조치한다.


문의사항은 국번 없이 1588-7500이나 ☎ 420-7600 한국전기안전공사 김천상주지사로 하면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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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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