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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4개 광역의회 의장ㆍ 기초의회 의장협의회장 밀양 신국제 공항 유치 올인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4일
이상효 의장 긴급제안, 특별간담회
ⓒ 경북문화신문

밀양 신공항 유치를 위해 영남권 광역시도의회의장과 기초의회의장이 공동 건의문 및 공동 합의문을 채택하는 등 결의를 다지고 나섰다.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이 동남권 신국제 공항 밀양유치와 관련한 긴급 제안에 따라 14일 경북도의회 의장실에서 열린 특별간담회에는 대구광역시의회 도이환 의장, 울산광역시의회 박순환 의장, 경남도의회 허기도 의장 등 4개 시․도의회 의장, 대구시 구군의회 의장협의회 도영환 회장(달서구의회 의장), 전국 시ㆍ군ㆍ자치구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겸 경북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이상구 회장(포항시의회 의장), 경남 시ㆍ군의회 의장협의회 황영상 회장(하동군의회 의장)등이 참석했다.


정부는 올 3월까지 동남권 신국제 공항 입지 평가를 마무리 하겠다고 밝혔었다. 하지만 2010년 말 국토부의 제4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안에는 동남권 신국제공항과 관련된 내용이 누락 되는 등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의심케하는 의혹이 남아있고 최근 정치권과 언론보도 등에서도 밀양 유치가 낙관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견해를 밝히고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러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처방전의 일환이었고, 이를 위해 4개 시ㆍ도의회와 시ㆍ군ㆍ구의회 의장협의회가 공동으로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서 의장단은 올 3월까지 반드시 입지를 결정할 것과 5개 시도를 모두 아우르는 밀양으로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는 골자를 주 내용으로 담고 있다. 채택된 건의문은 청와대, 국회, 국토해양부 등 관련 기관에 제출하게 된다.


또 의장단은 채택된 공동합의문을 통해 지금까지 신국제공항 밀양 유치를 위해 4개 시ㆍ도의회와 시ㆍ군ㆍ구의회에는 입지 선정이 올 3월 내에 반드시 완료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공동노력하기로 했다. 또 밀양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 및 밀양 유치 공감대 확보를 위한 다각적 활동을 공동지원하고, 영남권 상생발전을 위해 신공항 건설에 대한 정부의 추진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빠른 2월말이나 3월초 경 에 영남권 광역의회 시도의원과 기초의회 시군구의원 모두가 참석하는 동남권 신국제공항 밀양유치를 위한 실천 촉구 결의대회를 갖기로 했다. 8개 광역시 및 기초의회의원 총 수 891명으로 대구광역시의원 34명, 대구광역시 구군의회의원 116명, 울산광역시의회의원 26명, 울산광역시 구군의회의원 50명, 경상북도의회의원 63명, 경상북도 시군의회의원 284명, 경상남도의회의원 59명, 경상남도 시군의회의원 259명 등이다.


간담회를 긴급 제안한 이상효 의장은 "우리나라의 경제성장과 산업발전을 주도해 온 영남권이 최근 수도권 집중화 정책으로 지역 경제권 전체의 생존권이 경각에 달려 있다"고 피력하면서 "영남권 신공항은 반드시 유치되어야 하며, 5개 시ㆍ도의 주요 산업도시들을 모두 아우르는 밀양에 건설되어야만 다시 한번 경제 부흥의 기회를 갖게 되는 만큼 부산시는 하루빨리 가덕도 주장을 철회하고 공동 협력해 해 나가도록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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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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