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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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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 양포 산악회 회원 50여명이 지난 10일 경주 남산에 도착, 천년 고도 경주국립공원 내 야산에서 올 한해 동안 회원들의 안녕을 기원하는 시산제를 올렸다.




<포항함>
이어 회원들은 지난 2010년 3월 26일 서해 백령도 앞바다에서 북한의 잠수함 공격으로 침몰한 천안함과 동일제원의 함정으로서 30년 가까이 조국 영해 수호의 임무를 완수하고 명예롭게 퇴역한 해군의 주력인 1천200톤급의 초계함인 포항함을 체험했다.

<김병식 회장>
특히 포항함에는 천안함이 침몰되자, 동료를 구출하려다 숨진 고 한주호 준위의 동상과 안타깝게 세상을 달리한 천안함 44인의 전사자 추모코너를 견학했다.

<임영숙 총무>
포항함의 해설자인 포항 해군 동지회 (사) 한국 해산 보존 운동본부의 하경태 씨는 알기 쉽고 감명적으로 설명을 해 회원들의 심금을 울렸다,
한편 신임 김병식회장과 임영숙 총무는 회원들의 안전과 건강지킴이로서 하룻 동안 최선을 다해 회원들로부터 박수를 받았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