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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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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복지향상과 대민친절, 봉사행정 구현에 앞장 서 노력하는 공직자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 최창수 주무관(복지 7급).
최주무관이 이처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기존의 관행적이고 식상한 복지행정 행태를 배격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복지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복지행정 구현과 종합적, 체계적인 복지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최주무관의 장점 중 장점, 결국 이러한 능력 발휘는 곧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를 제공하는 근간이 되고 있다.
특히 최주무관은 탁상위주의 복지행정보다는 현장 중심의 실천복지 행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실례로 지난달 28일 양포동 구포전원 아파트 101동에 거주하는 이대우(가명/ 84세)씨 부부내외가 병고와 거동 불편, 생활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최주무관은 동사무소에 비상 수급용으로 준비해 놓은 쌀과 라면 등을 본인의 승용차로 긴급 지원하는 등 친서민 위주의 복지행정을 펼쳐 세상에 감동을 주었다.
평소에도 동사무소를 찾는 시민들을 항상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최창수 주무관은 주어진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면서 공직자로서의 모범까지 보이고 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최창수주무관은 예전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하였읍니다 저는오래전부터 봐왔기때문에 알고있지요 고마운분이란것을 구미시에서 꼭필요한 분입니다 구미시의자랑 시민의한사람으로 고마움느낌니다 감사해요
02/17 13:03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