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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녹인 따뜻한 복지행정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주민복지, 대민친절, 봉사 행정 구현, 양포동 사무소 최창수 주무관
ⓒ 경북문화신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복지향상과 대민친절, 봉사행정 구현에 앞장 서 노력하는 공직자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구미시 양포동 사무소 최창수 주무관(복지 7급).


최주무관이 이처럼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기존의 관행적이고 식상한 복지행정 행태를 배격하고,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행정복지 민원 해결에 앞장서고 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복지행정 구현과 종합적, 체계적인 복지 업무 수행으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최주무관의 장점 중 장점, 결국 이러한 능력 발휘는 곧 주민들에게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를 제공하는 근간이 되고 있다.


특히 최주무관은 탁상위주의 복지행정보다는 현장 중심의 실천복지 행정을 실천해 오고 있다. 실례로 지난달 28일 양포동 구포전원 아파트 101동에 거주하는 이대우(가명/ 84세)씨 부부내외가 병고와 거동 불편, 생활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최주무관은 동사무소에 비상 수급용으로 준비해 놓은 쌀과 라면 등을 본인의 승용차로 긴급 지원하는 등 친서민 위주의 복지행정을 펼쳐 세상에 감동을 주었다.


평소에도 동사무소를 찾는 시민들을 항상 친절하고, 밝은 미소로 맞이하는 최창수 주무관은 주어진 업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처리하면서 공직자로서의 모범까지 보이고 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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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철
최창수주무관은 예전부터 누구보다 열심히 하였읍니다 저는오래전부터 봐왔기때문에 알고있지요 고마운분이란것을 구미시에서 꼭필요한 분입니다 구미시의자랑 시민의한사람으로 고마움느낌니다 감사해요
02/17 13:03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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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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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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