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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봄, 봄의 전령사 천생산 미나리 본격 출하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영조)가 천생산미나리를 17일부터 본격 출하한다.


천생산미나리는 겨울 서리를 맞은 미나리를 12월말 비닐을 씌워 이른 봄에 출하시키는 작형으로서 1년에 한번만 수확한다.


지난 2008년 새소득작목 개발사업을 통해 천생산 인근의 3호 농가로 시작돼 현재 6호가 작목반을 이룬 가운데 1.8ha에 걸쳐 미나리를 재배하고 있다.


입춘이 지나 이른 봄에 수확하는 경작법 때문에 일반 물에서 자라는 미나리와 달리 속이 꽉 차고 단단해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일품이다. 또 섬유질과 칼슘도 풍부한 것이 천생산 청정미나리의 특징이다.


미나리는 여러번 수확하면 질겨지면서 속이 비게 되는 반면 청정미나리는 봄 한철만 수확하기 때문에 그만큼 맛과 향이 풍부하다.


특히 천생산 미나리는 구미시농업기술센터에서 개발한 효소제를 이용한 효소제농법으로 미나리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어 이른 봄의 별미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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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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