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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등급의 강력한 태양 폭발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한국천문 연구원 '16-17일경 지구에 영향'
ⓒ 경북문화신문

 


 


한국천문연구원(원장 박석재)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10시 44분- 56분 사이에 플레어 폭발 (X2.2)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번 태양 폭발은 X등급으로 대단히 강력한 폭발로 분류된다.


플레어 현상은 태양활동에 따른 강력한 폭발로 빛의 속도로 지구에 도달하게 된다. 따라서 이번 태양폭발 현상은 이미 전리층에 영향을 주어 단파통신에 영향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한국천문연에서 모니터링하는 전리층 관측자료에도 변화가 있었다.


동시에 발생한 CME (Coronal Mess Ejection)는 고에너지 입자의 방출이며 지구에 도달하기 까지 1-2일 정도 소요된다. 따라서 우리시간으로 16일~17일 경 태양으로부터 방출된 플라즈마가 지구에 도달해 지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폭발의 시작으로 2013년 5월로 예상되는 태양활동 극대기까지 계속적인 태양폭발 현상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 정도 규모의 태양폭발은 지난 2006년 12월 발생했으며 이 때 역시 단파통신 장애가 보고되었다. 이번 폭발은 24번째 태양흑점주기의 첫 번째 대형 폭발이다.


 



김경홍 기자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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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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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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