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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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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 경북북부 지도원(원장 성수원)이 15일 지도원 강당에서 무재해 목표달성 기록인증 사업장인 코오롱플라스틱(주)(4배/1,360일), (주)케이티앤지 영주공장(2배/640일), (주)엔텍 예천수질환경사업소(2배/640일)에 대해 각각 무재해 인증서 수여와 유공직원에 대한 표창패를 수여했다.
무재해 목표 3배를 달성한 코오롱플라스틱(주)는 화학제품 제조업종으로 2007년 3월 13일부터 무재해운동를 시작, 전사적으로 무재해 운동을 전개해 무재해 4배(1,360일)를 달성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시상식에서 성수원 원장은 무재해기록을 달성한 코오롱플라스틱(주)을 비롯한 2개사 사업장의 관계자들과 수상자를 치하하고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합심해 재해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여 달라”며 “현재에 만족하지 말고, 앞으로도 단 한건의 재해도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 사업장 조성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