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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합격자 배출한 신흥명문,제6회 인동고 졸업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인동고등학교 (교장 이 일배)졸업식이 지난 15일 3층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서는 인고의 3년 교육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더 크고 더 넓은 세계를 향해 새로운 출발을 하는 394명의 학생들에게 따스한 격려와 함께 영광의 졸업장이 쥐어졌다.


 


이일배 교장은 회고사를 통해 " 영광스러운 졸업을 맞기까지 한결같은 정성으로 자녀들의 뒷바라지를 위해 헌신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 드린다"며 " 아울러 졸업생의 학력 향상과 인격도야를 위해 혼신의 열정을 다해 주신 교사 여러분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노고에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날 인동고의 졸업식에는 특별한 의미가 주어졌다. 양재원 군이 서울대학교 지구공학과에 합격해 이 학교 오랜 과제였던 서울대 합격시대를 열었기 때문이다.


이날 졸업식 2부에서는 소리샘 노래, 축시낭송, 신무론 공연, catch sound 연주를 선보이면서 의미를 더해 주었다.


 



한편  이홍상 학교발전 추진위원장은 서울대학교에격한 양재원 군에게 2백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 졸업후에도 인동고의 고마움을 늘 기억하면서 이 나라의 큰 일꾼이 돼 달라"고 당부했다.


 


 



 <정혜은 담임교사로부터 각종 상을 수상하고 있는 서민수 군>


 


성적 최우수상, 3년 개근상, 표창장, 석촌 장학금 증서를 받은 졸업생 서민수 군은 " 3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주신 선생님과 부모님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 인동고의 명예를 위하고, 동시에 이 나라의 소중한 기둥이 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새로운 길을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 일주 취재본부장>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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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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