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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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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양포동(동장 배재영) 1월의 스마일왕으로 지방행정서기보 강인영씨가 선정됐다.
동 주민센터 민원실에서 주민등록을 담당하며 많은 주민들과 직접 만나고 있는 강 씨는 평소 편람 읽기를 생활화해 정확한 행정지식을 바탕으로 민원을 신속, 정확하게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친절한 전화응대로 민원인의 궁금증을 시원히 해결해 주고 있어 동을 대표하는 미소천사로 정평이 나있다.
강 씨는 “새해 첫 스마일 왕답게 한결같은 미소로 주민에게 보답 할 것이며 최일선에서 민원을 처리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