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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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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코닝정밀소재 나눔하나봉사단이 ‘사랑 잇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지역 기업의 귀감이 되고 있다.
봉사단은 사업비 전액을 회사의 지원을 받아 매월 고아읍 관내 독거노인과 조손가정을 방문해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고 무분별하게 설치된 전기시설 개선 및 도배, 장판교체, 보일러 수리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아동센터를 방문해 물품을 지원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 하고 있다.
이에대해 이수영 고아읍장은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펼쳐준 삼성코닝정밀소재 인프라지원그룹 직원들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한다”면서 “읍에서도 이번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