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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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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지난 18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첨단부품소재산업 분야 선두기업인 LG이노텍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식을 체결하고 구미국가산업공단의 전문기술인력 양성 전문대학이라는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올해부터 구미1대 정보통신과에 LG이노텍 재직자 40명이 산업위탁생으로 입학하게 되며 입학생들에게는 입학금과 등록금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사측은 자기계발의 동기부여와 계속교육(Work to School)이 활성화 되고 전문기술 인력양성과 맞춤식 직무능력 향상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대해 정창주 총장은 “첨단산업분야의 글로벌기업인 LG이노텍과의 산학협력과 교류는 구미1대학의 위상과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일”이라며 “취업특성화 대학으로서 공학인증제 추진하는 등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전 세계 각지에 법인과 사무소를 두고 있는 LG이노텍은 197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종합전자부품기업으로 초정밀 전자부품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메김하고 있으며 현재 구미에는 4개 규모의 사업장에 2천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