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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구미1대학 산업체위탁교육 체결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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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1대학(총장 정창주)은 지난 18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첨단부품소재산업 분야 선두기업인 LG이노텍과 산업체위탁교육 협약식을 체결하고 구미국가산업공단의 전문기술인력 양성 전문대학이라는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번 협약체결로 올해부터 구미1대 정보통신과에 LG이노텍 재직자 40명이 산업위탁생으로 입학하게 되며 입학생들에게는 입학금과 등록금의 감면 혜택이 주어진다.


이를 통해 사측은 자기계발의 동기부여와 계속교육(Work to School)이 활성화 되고 전문기술 인력양성과 맞춤식 직무능력 향상이 가능하게 됐다.


이에대해 정창주 총장은 “첨단산업분야의 글로벌기업인 LG이노텍과의 산학협력과 교류는 구미1대학의 위상과 발전에도 큰 도움이 되는 뜻 깊은 일”이라며 “취업특성화 대학으로서 공학인증제 추진하는 등 우수 인재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미국, 중국, 동남아 등 전 세계 각지에 법인과 사무소를 두고 있는 LG이노텍은 1970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종합전자부품기업으로 초정밀 전자부품산업의 대표기업으로 자리메김하고 있으며 현재 구미에는 4개 규모의 사업장에 2천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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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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