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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문화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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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18일 오후 6시부터 22일 오전 6시까지 초․중․고등학교 졸업증명서 등 온라인발급이 가능했던 13종의 교육관련 제·증명 민원발급이 한시적으로 중단된다고 밝혔다.
이 기간중에는 홈에듀 민원서비스는 물론 무인민원발급기를 통한 교육관련 제증명 발급도 중지된다.
이에대해 도 교육청 관계자는 “기존 교육행정정보시스템이 오는 3월 신학기부터 적용되는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으로 전환됨에 따라 자료 이관을 위한 것으로 경북은 물론 전국 16개 시․도에서 동일하게 적용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발급이 중지되는 제증명 서류는 총 13종으로 학생 4종(졸업증명서, 제적증명서(고), 성적증명서(고), 학교생활기록부), 검정고시 3종(합격증명서, 과목합격증명서, 성적증명서), 인사 6종(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퇴직증명원, 퇴직예정증명원, 수상확인원, 연수이수확인원)이다.
하지만 제증명 서류가 긴급하게 필요한 경우에는 출신학교를 직접 방문 하거나, 출신학교가 원거리에 있는 경우는 인근 학교·교육청을 방문해 팩스민원을 통해 발급 받을 수 있다.